내 아이의 소중한 순간들을
가득 담기를 바랍니다.

'찰칵베이비 셀프 스튜디오'는

제 아이를 위한 공간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
 

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사진을 많이 남겨주고 싶은 마음으로

여러 스튜디오를 찾아봤지만,

비용이나 촬영 시간에 아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.

“내 아이를 마음껏 찍어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.”

그 마음으로 찰칵베이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내 아이를 위해 준비한다는 마음으로

공간 하나하나를 직접 채워가고 있습니다.

아기와 부모님 모두 편하게 시간을 보내며,

내 아이의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지금을 가득 담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

CHALKAKBABY
SELF STUDIO